최근 북한이 개성공단에 위치한 남북 공동연락사무소 청사를 폭파하는 등 남북관계가 급격히 얼어붙으면서 방위산업 관련주들의 상승세는 가파르다.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퍼스텍은 외국인이 79.1만주를 순매도했고 기관도 3.2만주를 순매도했다. 개인은 오히려 74.3만주를 순매수했다. 같은 기간 개인의 거래 비중이 90.0%로 가장 높았고 기관은 거래에 거의 참여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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