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마곡동 소재 SJ투자회사 직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인천시는 19일 미추홀구에 거주하는 60대 여성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로써 인천의 누적확진자 수는 328명이 됐다.
A씨는 서울 마곡동 퀸즈파크타운 C동 소재 SJ투자회사에 근무하는 직원으로 확인됐다.
그는 지난 7일 확진된 서울 강서구 61번 확진자 B씨와 직장 내에서 접촉 후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A씨는 B씨가 확진된 다음날 실시한 검체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 중이었다.
그는 이날 격리해제를 앞두고 있었으나 지난 18일 실시한 검체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다.
시 등 방역당국은 A씨를 인천의료원으로 긴급 이송조치하고 접촉자인 배우자에 대한 검체검사를 실시 중이며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그는 지난 7일 확진된 서울 강서구 61번 확진자 B씨와 직장 내에서 접촉 후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A씨는 B씨가 확진된 다음날 실시한 검체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 중이었다.
그는 이날 격리해제를 앞두고 있었으나 지난 18일 실시한 검체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다.
시 등 방역당국은 A씨를 인천의료원으로 긴급 이송조치하고 접촉자인 배우자에 대한 검체검사를 실시 중이며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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