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엔플러스가 세계 최초로 이차전지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액상 그래핀을 개발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주가가 급등했다.
이엔플러스는 22일 오후 2시 8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3.16%(700원) 오른 60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오후 발표 직후에는 6760원까지 치솟았다.
이엔플러스는 액상 그래핀을 8월부터 본격적으로 양산한다는 계획을 이날 오후 발표했다. 이번에 개발한 액상 그래핀은 그래핀 코팅 등에 활용되는 소재로 다양한 소재에 복합적으로 적용할 수 있어 투자자들이 관심을 갖고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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