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지역 간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부족한 행정인프라 구축을 위해 수원 등 경기남부에 집중된 5개 공공기관을 경기북부, 접경지역, 자연보전권역에 해당하는 17개 시·군으로 이전을 추진 중이다.
동두천시는 공모방식으로 진행될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TF를 통해 적극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TF는 지난 6월 11일 내부회의를 개최한데 이어, 6월 19일에는 유광혁 도의원, 김동철 도의원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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