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도봉구에 따르면 도봉1동에 거주하는 확진자는 성심데이케어센터 확진자가 방문한 굿모닝요양원의 직원이다. 그는 자가격리 해제를 위한 검사에서 최종 양성 판정이 나왔다.
이 확진자는 굿모닝요양원에 입소했던 관내 24번째 확진자(남·82)와 접촉해 자가격리 중이었다.
도봉구청은 "확진자 거주지 등을 방역했다"고 전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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