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서울 농협은행 본사에서 신인식(오른쪽) NH농협카드 사장과 서준호(왼쪽) NH농협카드 부사장이 이벤트 1등 당첨 고객(가운데)에게 경품 소형 SUV ‘베뉴’를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진행했다./사진=NH농협카드
NH농협카드는 영세가맹점 살리기 이벤트 경품 당첨자를 발표하고 지난 23일 1등 당첨 고객 1명에게 소형 SUV ‘베뉴’ 자동차를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우리 동네에서 농협카드 쓰고 자동차 등 경품 받자!’ 이벤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영세·중소가맹점 매출 하락을 극복하기 위해 진행됐다.

행사 대상 업종에서 30만원 이상 이용하고 이벤트 응모를 신청한 고객 중 추첨을 진행했다. 대상 업종은 국내 음식점과 중·소형 슈퍼마켓, 편의점 등으로 지난 3월16일부터 5월31일까지 진행됐다.


NH농협카드는 전체 응모고객 중 추첨으로 선정된 1336명의 고객에게 ▲8인치 네비게이션, 블루링크, 후방모니터 등이 옵션으로 포함된 베뉴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1.6 자동차(1명) ▲아이패드 미니 5세대(10명) ▲에어팟 프로(25명) ▲NH포인트 5만원(100명)▲NH포인트 3만원(200명) ▲NH포인트 1만원(1000명)을 제공했다.

신인식 NH농협카드 사장은“영세·중소상공업자의 매출 증대를 도울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희망을 드려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NH농협카드는 이벤트 시즌2를 진행하고 있다. 우리 동네 이벤트 시즌2는 총 1895명을 추첨해 경품 ▲LG 그램 노트북(10명) ▲에어팟 프로(35명) ▲드롱기 포트(50명) 또는 1만~5만원 캐시백을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은 지난 12일부터 8월 31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