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에 따르면 95번 확진자는 서구 변동에 거주하는 50대 여성으로 괴정동 오렌지타운 힐링랜드23을 방문한 이력이 있는 86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이 확진자는 지난 21일 자차를 이용해 대덕구 송촌동 예지원 대전점과 변동 포도힐마트를 방문했다. 22일에는 송촌동 이삭토스트 대전송촌점과 예지원 대전점을 방문했고 23일에는 다시 예지원 대전점과 변동 굿마트를 방문했다.
이후 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24일 확정 판정됐다. 확진자와의 접촉자는 1명으로 자가 격리 조치됐다.
96번 확진자는 서구 둔산동에 거주하는 60대 여성으로 공주 2번 확진자가 방문했던 서구 둔산동 대한토지법인 콜센터 직원이다. 공주 2번 확진자는 대전 57번 확진자가 방문한 뒤 4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계룡산 찜질방에 다녀온 이력이 있다.
96번 확진자는 서구 둔산동에 거주하는 60대 여성으로 공주 2번 확진자가 방문했던 서구 둔산동 대한토지법인 콜센터 직원이다. 공주 2번 확진자는 대전 57번 확진자가 방문한 뒤 4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계룡산 찜질방에 다녀온 이력이 있다.
이 확진자는 지난 19일 자택에서 도보로 직장인 대한토지법인 콜센터로 출근해 근무한 뒤 귀가했다. 20일에는 둔산동 커피베이 대전둔산점과 대한토지법인 콜센터를 방문했고 택시를 이용해 갈마동 구이구이 쪽갈비 대전점을 방문했다.
21일에는 대한토지법인으로 출근해 근무했고 23일 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후 자녀차를 이용해 CU둔산 KT점을 방문한 뒤 자가 격리 중 24일 확정 판정됐다. 충남대병원 입원 예정인 이 확진자와의 접촉자는 3명으로 자가격리 조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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