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故 구하라의 전 연인 최종범씨(29)가 2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진행된 항소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심 재판부는 지난 2018년 9월12일 구하라를 때려 경추와 요추에 상해를 입힌 혐의로 최씨에게 징역 1년 선고해 법정 구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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