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조근재 함안군수가 주민 동의 없는 허가는 절대로 있을 수 없다고 약속 해놓고 주민설명회 한번 거치지 않고 주민들도 모르게 깜깜이 허가를 해주었다”고 비난했다.
이에 대해 조 군수는 “허가는 적법한 절차를 거쳤지만 주민동의 없는 허가는 재고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내 권리는 내가 지킨다"…'My Right 세대'의 항변
[시대리포트]"진보=기득권, 보수=공정함"?…2030이 잠실 뒤덮은 이유
[시대리포트]"재선거 촉구" 인증샷 릴레이하는 2030, 정치세력화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