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푸 아일랜드'는 지난 5월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초연 시 관객들이 배우들과 소통하고 춤과 노래를 함께하는 ‘참여형 공연’으로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수원문화재단 관계자는 “수원SK아트리움에서 새로운 시도로 공동 제작되는 키즈 오페라로 어린이들에게 양질의 공연콘텐츠를 선보이게 되었다”며 “코로나19에 지친 어린이와 시민들을 위로하고 위축된 문화 여가활동에 활력을 불어넣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번 공연은 안전한 관람 환경을 조성하고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여 진행한다. 관객 및 직원들의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며, 공연장 출입 시 반드시 발열 체크와 질문서 작성에 응해야 한다. 또한 좌석은 객석 간 거리두기 시행으로 ‘지그재그로 띄어 앉기’로 운영한다.
공연예매는 수원SK아트리움 및 인터파크 티켓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문화생활 지원 프로젝트(코로나19 극복 기원 이벤트) 40% 할인, 3인 이상 30% 할인,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25% 할인 등 다양한 할인권종이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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