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마비앤에이치가 올해 2분기 호실적이 예상된다. 신한금융투자는 콜마비앤에이치가 면역력 개선 제품 헤모힘 고성장에 힘입어 전망치를 웃도는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5만8000원에서 9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16일 신한금융투자는 콜마비앤에이치가 올해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4.2% 늘어난 1446억원,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36.5% 상승한 271억원으로 예상했다.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이다.
윤창민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기존 스테디셀러인 면역력 개선 제품 헤모힘 고성장이 지속되고 있다"며 "주요 고객사인 애터미가 10일 애터미 차이나 쇼핑몰을 오픈하면서 중국 사업을 시작했고 일부 제품들은 쇼핑몰을 오픈하자마자 초기 재고량을 넘어서 매진되기도 했다. 중국 내 애터미에 대한 높은 관심도를 알 수 있다"고 설명했다.
콜마비앤에이치는 건강기능식품 및 화장품의 핵심 소재를 개발하는 소재 연구개발 전문기업으로 화장품을 제조업자 개발 생산(ODM) 방식으로 고객사인 애터미에게 공급하고 있다.
16일 신한금융투자는 콜마비앤에이치가 올해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4.2% 늘어난 1446억원,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36.5% 상승한 271억원으로 예상했다.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이다.
윤창민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기존 스테디셀러인 면역력 개선 제품 헤모힘 고성장이 지속되고 있다"며 "주요 고객사인 애터미가 10일 애터미 차이나 쇼핑몰을 오픈하면서 중국 사업을 시작했고 일부 제품들은 쇼핑몰을 오픈하자마자 초기 재고량을 넘어서 매진되기도 했다. 중국 내 애터미에 대한 높은 관심도를 알 수 있다"고 설명했다.
콜마비앤에이치는 건강기능식품 및 화장품의 핵심 소재를 개발하는 소재 연구개발 전문기업으로 화장품을 제조업자 개발 생산(ODM) 방식으로 고객사인 애터미에게 공급하고 있다.
윤 연구원은 예상보다 콜마비앤에이치의 중국 사업 확장 속도가 빠를 것으로 내다봤다. 윤창민 연구원은 "중국에서 예상을 뛰어넘는 초기 반응으로 3분기와 4분기 중국 매출액은 각각 352억 원, 392억 원이 전망된다"며 "내년 중국에서 발생하는 매출액은 1625억 원으로 예상돼 앞으로 실적 추정치가 지속적으로 상향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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