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외 1만여 개의 광고주를 고객사로 둔 모델디렉터스는 외국인 모델 라인에서 유지해왔던 하이엔드 유니크 콘셉트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다양한 매력의 국내 모델을 발굴, 전속 계약을 체결하여 고객사의 국내, 해외 모델에 대한 니즈를 모두 충족시킬 예정이라고 전했다.
새롭게 론칭하는 국내모델사업에는 프로듀스101 및 국내 외 유명 패션 매거진 화보 작업을 통해 인지도를 쌓아가고 있는 모델 성민서와 글로벌 브랜드 겐조, 릭오웬스의 패션위크 쇼에 서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장서하가 신규계약을 체결하게 됐다.
또 다양한 매력으로 서울패션위크 쇼 런웨이와 광고 캠페인, 룩북 촬영으로 경력을 쌓아온 모델 권예찬과 동양적이고 유니크한 매력의 신인 조원일도 새롭게 합류한다.
여기에 김의인과 문지원, 이수아 등도 새롭게 계약을 맺고 활발한 활동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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