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아이가 태어나고나서 맞이한 다음날은 그동안에 아침의 느낌과는 참 많이 다르네요. 무통천국을 맛본 아내는 출산 마지막까지 웃음을 지니고 있었고 분만실도 너무 화기애애하고 웃음이 넘치는게 저희부부는 참 독특한 출산 경험을 한듯합니다~"라고 말했다.
끝으로 김경록은 "뿅뿅이 엄마도 건강하구요~~ 서연아 고생많았어~♥ 서툴겠지만 잘키워보자~ 뿅뿅아~ 우리집에 온걸 감사해"라고 글을 남겼다.
김경록은 지난해 1월 12일 음악을 전공한 6세 연하의 일반인과 4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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