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풍경채는 평택 고덕신도시의 최고 인기 브랜드. 이번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5층, 9개동, 877가구 규모다.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 면적 위주로 ▲75㎡A타입 138가구 ▲84㎡A타입 450가구 ▲84㎡B타입 150가구 ▲84㎡C타입 139가구다.
앞서 2017년 분양한 ‘고덕국제신도시 제일풍경채 센트럴’은 고덕신도시 대장주 아파트로 불린다. 분양 당시 평택지역 내 최고 청약경쟁률을 기록했고 가격상승률도 역대 최고수준이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전용면적 99㎡는 최고 5억9920만원에 거래됐다. 같은 면적 분양가는 4억3090만원이었다.
이번 고덕신도시 제일풍경채 2차 에듀는 우수한 교육환경을 누릴 수 있어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유치원과 초중고교가 가깝고 특목고와 국제학교도 들어설 예정이다. 주택시장 최대 수요자인 30·40 학부모가 가장 선호하는 ‘초품아’ 단지다. 초품아는 ‘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라는 의미다.
단지 인근으로 고덕신도시를 순환하는 BRT 정류장이 생길 예정이다. 땅위의 지하철로 불리는 BRT는 버스전용차로, 도착정보 안내시스템 등을 이용해 도시 내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인근에 도서관, 박물관, 예술의전당도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 뒤엔 약 67만㎡ 규모의 함박산 근린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 인근에 삼성전자 고덕산업단지가 있어 직주근접 장점도 갖췄다. 대규모 첨단 산업단지로 조성되는 평택 브레인시티와 고덕신도시 내 행정타운도 가깝다.
고덕신도시 제일풍경채 2차 에듀는 대부분 세대를 4-Bay(일부 5-Bay)로 설계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알파룸, 펜트리, 대형 드레스룸 등 다양한 공간활용 특화설계를 도입했다. 지상은 차가 없는 친환경 공원형단지로 설계했다. 단지 내 세대 주차를 100% 지하에 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고덕신도시 최고 인기 브랜드인 제일 풍경채의 후속단지 분양 소식에 지역 커뮤니티에서 기대가 높은 상황"이라며 "교육, 생활, 여가, 직주근접을 갖춘 최고의 입지환경"이라고 소개했다.
고덕신도시 제일풍경채 2차 에듀가 들어서는 평택시는 '주한미군기지 이전에 따른 평택시 등의 지원 등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전국 청약이 가능한 지역. 조정대상지역의 1순위청약 조건을 갖추면 전국 어디서나 청약이 가능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견본주택 관람은 100% 사전 예약제로 진행된다. 이후 7월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 1순위청약을 실시한다. 당첨자는 8월4일 발표될 예정. 계약은 8월17일부터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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