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브랜드 달콤은 ‘빙수의 계절’을 맞아 간편 결재 앱인 페이코(PAYCO)와 함께 8월 9일까지 ‘인기 빙수 5종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달콤자몽빙수, 망고빙수, 팥빙수와 더불어, 최근 수요가 늘고 있는 1인 빙수 2종(생자몽 컵빙수, 팥 컵빙수)을 페이코 앱으로 오프라인 결제하는 고객에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계정 당 1일 1회, 최대 2회까지 할인 적용된다.


페이코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전국 달콤 매장에서 스마트폰의 페이코 앱 바코드를 스캔하면 할인 적용된 금액으로 자동 결제된다. 단 쇼핑몰, 휴게소, 주유소 매장 등 특수 매장은 제외된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달콤커피 홈페이지, 페이코 앱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달콤 관계자는 “본격적인 ‘빙수의 계절’을 맞아 소비자들이 부담 없는 가격에 빙수를 즐기고, 최근 늘어나고 있는 모바일 간편결제 이용 고객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달콤의 시그니처 빙수 메뉴와 함께 시원한 여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달콤이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한 정보공개서에 따르면, 달콤은 지난 2018년부터 마이너스 성장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2018년부터 계약해지와 명의변경으로 32개 바뀐반면 신규가 19개에 불과했다. 2019년에는 계약해지 14개와 계약종료 1개, 명의변경 5개 등으로 신규개점 14개에 불과한것으로 나타났다.

명의변경의 경우, 가맹점주가 브랜드에 대한 선호도가 떨어져 바뀐만큼 업계에선 폐점으로 판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