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더 블럭’에서 류철호 보안관이 자신의 최애 휴가지로 덕풍계곡을 언급했다. /사진=포털사이트 네이버 제공

삼척 덕풍계곡이 17일 피서객들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더 블럭’에서 류철호 보안관이 자신의 최애 휴가지로 덕풍계곡을 언급하면서 시선을 모았다.

유재석은 방송에서 “휴가는 자주 갈 수 있냐”라고 물었고 류철호 보안관은 “휴가는 엄청 다닌다. 나그네 스타일이다. 바람이 불면 부는대로 간다”라고 답했다.


유재석은 “요즘은 코로나19때문에 잘 못가겠지만 어디를 자주 가냐”라고 질문했다.

류철호 보안관은 “강원도 태백이 고향이다. 삼척을 자주간다. 비밀의 장소가 있다. 방송 나가면 안 된다. 알려지면 맘대로 수영을 못한다. 덕풍계곡을 자주간다. 물이 너무 깨끗하다”라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