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45명이며 전체 누적 확진자 수는 1만3816명이다. /사진=로이터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5명 발생했다.
21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45명이며 전체 누적 확진자 수는 1만3816명이다.

신규 확진자 45명의 신고 지역은 ▲서울 21명 ▲대구 2명 ▲경기 2명 ▲경북 1명 ▲제주 1명 ▲검역 과정 18명이다.


신규 확진자 45명 중 지역발생 확진자는 20명, 해외유입 확진자는 25명이다.

국내발생 확진자 20명의 신고 지역은 ▲서울 18명 ▲경기 1명 ▲제주 1명 순이다. 진정세를 보였던 수도권 확진자 수는 요양시설을 중심으로 집단감염이 발생하면서 재확산되고 있다.

해외유입 확진자 수는 25명이며 ▲중국 외 아시아 15명 ▲아메리카 6명 ▲유럽 2명 ▲아프리카 2명이다. 해외유입 25명 중 내국인 14명, 외국인은 11명이다.


격리치료 중인 확진자 수는 지난 20일보다 26명 감소한 877명이다.

누적 사망자는 지난 20일과 동일한 296명이다. 전체 치명률은 2.14%다. 성별로는 남성 2.55%, 여성은 1.82%를 기록하고 있다.

누적 의심 환자 수는 148만2390명이며 그중 144만4710명이 음성 판정을 받고 격리 해제했다. 검사를 진행 중인 사람은 2만3864명이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