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22일(현지시간)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주 의사당 원형 홀에서 장례식을 가진 흑인 인권운동가 C.T 비비안 목사의 관 위에 조지아 주 깃발이 덮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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