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 30주년 기념관 ©뉴스1

(대전ㆍ충남=뉴스1) 최영규 기자 = 대전대학교 LINC+사업단 소속 창업동아리 8개 팀이 ‘2020 학생 창업유망팀 300’에 최종 선발됐다.
교육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 한국연구재단과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주관한 이 대회는 혁신적 아이디어와 기술을 가진 전국 학생들의 창업 도전 의식 고취 및 범국민적 창업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대전대 LINC+사업단 소속 창업동아리는 창업교육센터의 멘토링 교육을 받았다.


최종 선정된 대전대학교 팀은 Δ피오팀(팀장 최아영) ΔALLpt(팀장 박건희) ΔChild’Run(팀장 이규원) ΔN-PT(팀장, 정규상) ΔP.S.3(팀장 김혁주) Δ라이프 브루어리(팀장 김세형) Δ막끌리네(팀장 윤태남) Δ에브리데이 카니발(팀장 이동민) 등 총 8개 팀이다.

선정된 팀은 온라인 창업 집중 교육과정을 이수하게 되며, ‘대국민 모의 크라우드 펀딩’ 과정을 통해 창업 아이디어에 대한 시장성과 사업가능성 등을 평가받게 된다.

또한 이 과정을 거쳐 선발된 35개 팀에 한해서는 범부처 창업경진대회인 ‘도전! K-스타트업 2020’에 대한 본선 진출권을 부여받게 된다.


김홍준 창업교육센터장은 “학생들의 창업역량을 더욱 강화해 대전대가 경쟁력 있는 창업교육을 실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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