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 결과를 확인한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이 23일 오후 서울 중구 민주노총 사무실을 나서고 있다
민주노총 집행부는 합의안 부결 시 전원이 책임지고 사퇴한다고 밝혔다. 2020.7.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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