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폭우에 현장 관리나선 경찰 뉴스1 제공 |ViEW 285| 2020.07.23 23:13:03 (부산=뉴스1) 박세진 기자 = 부산에 23일 오후 8시를 기점으로 호우 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시간당 50mm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리면서 침수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사진은 부산 부전동 삼정타워 앞에서 현장 관리에 나선 교통경찰관 모습.(부산경찰청 제공)2020.7.23/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하영 증조부 속한 '대정친목회' 실체…이완용 가담한 친일 단체 2 검찰, '황정민 스토킹 혐의' 40대 여성에 벌금 1000만원 구형 3 실적 변동성 숙제 안은 에이비엘바이오…이상훈의 해법은 4 한화, KAI 지분 15.89%…인수전 변수는 현대차그룹 5 SK·삼성물산 때는 됐는데…자사주로 경영권 방어 어려워졌다 랭킹뉴스 더보기
시대 리포트 개정 형사소송법 톺아보기 검사 수사권 완전 폐지 등 2026-08-07 [시대리포트]보완수사 요구만 남은 檢, 경찰과 '핑퐁 싸움' 우려 [시대리포트]피해자 부담 키우는 피해자 보호 대책, 실효성 논란 [시대리포트]'중대, 현저' 모호한 두 문구에 혼란 빠질 재판 시대 리포트 더보기
종합 최신기사 매각 앞둔 맘스터치, 일본법인에 186억 보증…해외사업 성패 주목 샤이니 키·입짧은햇님, '주사이모' 불법 의료 혐의로 경찰 조사 회선 팔던 통신사의 변신…LG유플러스가 그리는 '자율 보안망' 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 주지사 민주당 경선 패배 "한국 부동산 시장, 오락가락 정책에 반응 안해" OECD의 20여년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