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1) 한산 기자 = 23일 오후 6시26분쯤 광주 광산구 산수동 한 마을 입구에서 다리를 건너던 승용차가 갑자기 불어난 강물에 빠졌다.
다행히 남성 운전자는 자력으로 대피했다.
차량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가 견인했다.
사고 당시 광산구에 15분 동안 7.5㎜ 강한 비가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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