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24일(현지시간) 뉴욕 증시가 출발 직후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미·중 간 긴장과 코로나19 확산 사태로 인해 투자심리가 위축되고 있다.
이날 개장 40분이 지난 현재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67.78포인트(0.25%) 하락한 2만6584.55를가리키고 있다.
스탠더드앤푸어스(S&P) 500지수는 16.28포인트(0.50%) 내린 3219.38에, 나스닥종합지수는 133.45포인트(1.28%) 밀린 1만327.96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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