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마침내 문 열린 야구장 관중석 뉴스1 제공 |ViEW 435| 2020.07.26 16:37:09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닫혔던 관중석 출입구가 열렸다. 프로야구 관중 입장 첫 날인 26일 서울 잠실야구장을 찾은 야구팬들이 경기 시작을 기다리며 주먹 인사를 하고 있다. 문체부는 이날 진행되는 프로야구 경기부터 관중석 10%의 규모로 관중을 입장시키기로 했다. 2020.7.26/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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