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은 최근 서울 송파구 가든파이브에서 열린 ‘가락현대5차 재건축사업’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투표에 참여한 140명의 조합원 중 114명의 찬성을 받아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사진제공=포스코건설
포스코건설은 최근 서울 송파구 가든파이브에서 열린 ‘가락현대5차 재건축사업’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투표에 참여한 140명의 조합원 중 114명의 찬성을 받아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가락현대5차 재건축사업은 서울시 송파구 가락현대5차 아파트 2개동 145가구를 지하 3층 지상 26층 규모 174가구로 다시 짓는 프로젝트며 공사비는 738억원대다.

조합원분을 제외한 29가구를 일반분양하며 착공 및 분양은 2021년 11월 예정이다.


새 단지명은 ‘더샵 송파 루미스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