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서 개그우먼 박나래는 멤버들에 "돌직구 스타일이냐, 도연이처럼 신중한 스타일이냐"고 연애 타입에 대해 물었다.
이에 이승기는 "장사장님 우측은 돌직구 스타일"이라며 배우 신성록과 함께 자신이 먼저 고백하는 스타일이라 밝혔다. 그러면서 "난 진짜 고백받았던 적이 없었던 것 같다"고 회상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내 권리는 내가 지킨다"…'My Right 세대'의 항변
[시대리포트]"진보=기득권, 보수=공정함"?…2030이 잠실 뒤덮은 이유
[시대리포트]"재선거 촉구" 인증샷 릴레이하는 2030, 정치세력화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