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김홍철 기자 = 대구에서 사흘 연속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지역사회 감염을 통한 감염은 지난 4일 이후 24일째 발생하지 않고 있다.
27일 대구시에 따르면 전날 신규 환자가 발생하지 않아 이날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6939명, 사망자는 187명, 완치자는 6829명(97.1%)이다.
현재 격리치료 중인 환자 19명 가운데 18명이 전국 4개 병원에서, 1명은 생활치료센터에서 입원 치료 중이다,
해외 입국자는 1만496명이며 1만358명이 음성 판정을, 82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56명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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