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ㆍ충남=뉴스1) 최영규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여름철을 맞아 학생들의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침산동 유원지, 청소년수련마을, 청소년적십자수련원 주변 3곳에 각 2명의 안전지도요원을 8월 16일까지 배치한다고 27일 밝혔다.
안전지도요원은 사전 준비운동과 구명조끼 착용을 권고하고 인명구조와 함께 수상안전 홍보, 안전지도, 물놀이 안전교육 등 활동을 하게 된다.
대전교육청 조윤옥 교육복지안전과장은 “물놀이 이용객들이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 할 수 있도록 사전 안내해 감염병 예방과 물놀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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