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캐디와 주먹 부딪치며 기뻐하는 톰프슨 뉴스1 제공 |ViEW 682| 2020.07.27 11:29:12 (블레인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마이클 톰프슨이 26일(현지시간) 미네소타주 블레인의 TPC 트윈시티스에서 열린 PGA 투어 3M오픈서 7년여 만에 우승을 확정 지은 뒤 캐디와 주먹 축하를 하고있다. © AFP=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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