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르펠 프레임 © 뉴스1

(서울=뉴스1) 김현철 기자 = 시몬스는 심플하고 모던한 디자인의 프레임 3종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프레임 신제품은 군더더기 없는 간결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편안한 느낌을 주는 월넛, 베이지 톤을 활용해 어느 공간에나 어울리는 깔끔한 침실을 연출한다.

신제품 프레임 ‘카누스’는 깔끔하게 떨어지는 곡선형 헤드보드 디자인에 스틸 소재 다리가 더해져 슬림하면서도 경쾌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나무의 질감이 느껴지는 아늑한 느낌의 월넛과 부드럽고 화사한 느낌의 오크 색상으로 출시됐다.

‘테아노’는 심플한 사각 프레임 구조에 깔끔하고 모던한 스타일의 프레임이다. 프레임 하단의 높이를 낮춰 편안하고 안정감 있는 인테리어를 연출한다.

패브릭 소재의 헤드보드 양 측을 원목으로 마무리한 ‘데르펠’은 낮고 넓은 디자인으로 안정감이 느껴지는 프레임이다. 따뜻한 느낌의 베이지와 세련된 다크그레이 색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신제품 프레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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