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27일 서울 중구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에서 열린 제14차 임시 중앙집행위원회에서 김명환 전 위원장이 인사를 위해 회의실로 향하고 있다. 김 전 위원장은 지난 2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노·사·정 합의안 부결에 책임지고 사퇴했다. 2020.7.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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