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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뉴스1) 강대한 기자 =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서울에 사는 60대 부부가 경남을 방문했을 당시 접촉한 도민들 대부분이 음성으로 나왔다.
경남도는 27일 오후 서울 부부 확진자의 접촉자와 동선노출자 등 모두 51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했다.

현재 50명이 음성으로 판정됐고, 1명이 검사를 진행 중이다.


이에 따라 경남 확진자 누계는 154명을 유지했다. 현재 144명이 완치돼 퇴원을 했으며 10명이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앞서 서울시에 거주하는 60대 부부가 지난 15일부터 25일까지 11일간 도내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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