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원가든 서울식 냉면, 유면가 명태회 비빔 막국수 등 더위 쫓는 RMR 선보여…
길어지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올여름에는 안전한 집에서 그간 보고 싶었던 영화나 책을 보는 집콕 피서 일명 ‘홈캉스’족이 크게 늘어날 예정이다. 또한, 집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휴가를 보내는 ‘먹캉스’도 늘어남에 따라, 집에서도 맛집 메뉴를 구현하는 레스토랑 간편식(RMR)도 덩달아 각광받고 있다.
미슐랭 가이드에 등재되는 등 1976년 창립 이래로 국내 외식 명가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삼원가든은 지난 6월 ‘서울식 물냉면’과 ‘서울식 비빔냉면’ RMR 제품을 출시했다.
44년의 노하우가 담긴 양지육수의 깊은 맛과 과일의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서울식 물냉면’은 평양냉면과 함흥냉면의 장점을 살려 깊고 시원한 동치미 육수와 부드러운 메밀면의 식감이 특징이다. ‘서울식 비빔냉면’은 자극적이지 않고 맛깔나는 매콤한 맛과 부드러운 메밀면의 조화를 보여준다.
‘서울식 물냉면’과 ‘서울식 비빔냉면’은 마켓컬리에서 구입할 수 있다.
이유석 셰프가 운영하고 있는 ‘유면가’는 한중일 삼국의 면 요리 철학을 담아 새로운 시도를 거듭하며 미식가의 핫플레이스로 자리잡고 있다. 지난 6월에 출시된 유면가 ‘명태회 비빔 막국수’ RMR 제품은 이유석 셰프의 특색을 살리며 호불호가 갈리지 않는 맛을 모토로 나온 제품이다.
이유석 셰프가 운영하고 있는 ‘유면가’는 한중일 삼국의 면 요리 철학을 담아 새로운 시도를 거듭하며 미식가의 핫플레이스로 자리잡고 있다. 지난 6월에 출시된 유면가 ‘명태회 비빔 막국수’ RMR 제품은 이유석 셰프의 특색을 살리며 호불호가 갈리지 않는 맛을 모토로 나온 제품이다.
시원한 국수와 비법 양념, 명태 회무침의 감칠맛을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다. ‘명태회 비빔 막국수’는 마켓컬리에서 구입할 수 있다.
CJ에서 출시한 ‘고소한 콩국수’는 경주 미정당의 제면 기술로 만든 생면과 콩, 견과류를 통째로 갈아 넣어 만든 콩국 소스로, 일반적인 콩국수의 견과류가 추가되어 더 고소하고 단맛을 느낄 수 있다.
SG다인힐 관계자는 “여름을 겨냥한 삼원가든 서울식 냉면과 유면가 명태회 비빔 막국수가 여름 피서철을 맞이해 각광을 받고 있다”라며 “단순 간편식을 넘어 집에서도 레스토랑 메뉴를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 간편식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홈캉스 및 먹캉스를 즐기실 수 있도록 더 좋은 제품 개발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CJ에서 출시한 ‘고소한 콩국수’는 경주 미정당의 제면 기술로 만든 생면과 콩, 견과류를 통째로 갈아 넣어 만든 콩국 소스로, 일반적인 콩국수의 견과류가 추가되어 더 고소하고 단맛을 느낄 수 있다.
SG다인힐 관계자는 “여름을 겨냥한 삼원가든 서울식 냉면과 유면가 명태회 비빔 막국수가 여름 피서철을 맞이해 각광을 받고 있다”라며 “단순 간편식을 넘어 집에서도 레스토랑 메뉴를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 간편식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홈캉스 및 먹캉스를 즐기실 수 있도록 더 좋은 제품 개발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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