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민주일반연맹 서울일반노조 노원구서비스공단 조직부장 소속의 태권도 국가대표 출신 황모씨가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당사 앞에서 오승록 노원구청장의 민주당 제명 및 출당을 촉구하며 삭발식을 하고 있다.
이날 조합원들은 고령친화적 만 65세 정년연장, 무기계약직의 정규직 전환, 노조파괴 및 지속적 노조탄압 당사자 처벌 등을 촉구했다. 2020.7.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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