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전남총국은 지난 5월 농업인 등을 위해 출시한 '투플러스NH종신보험'의 판매건수는 1900건, 보험료는 4억3000만원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진=농협전남지역본부 제공
NH농협생명 전남총국은 지난 5월 농업인 등을 위해 출시한 '투플러스NH종신보험'의 판매건수는 1900건, 보험료는 4억3000만원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전국 판매건수 1만1000건, 보험료 24억5000만원의 17% 수준이다.

'투플러스NH종신보험'은 사망보험금에 더해 기존에 납부한 주계약 보험료 전부를 돌려준다. 일반형은 사망 시점과 관계없이 보험가입금액 전부와 기존에 납입한 주계약 보험료 모두를 보장한다. 

실속형은 보험료 납입 기간 이내 사망하면 보험가입금액 50%와 함께 이미 납부한 주계약 보험료를 돌려주고, 보험료 납입 기간 이후 사망시 보험가입금액과 납입한 주계약 보험료 전부를 지급한다. 

특히 고연령층 고객 비중이 높은 전남의 특성상 최대 75세까지 가입할 수 있고, 전남 농촌 지역까지 퍼져있는 농축협채널 네트워크가 인기몰이 비결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