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회의 앞둔 최영애 국가인권위원장' 뉴스1 제공 |ViEW 337| 2020.07.30 10:53:02 (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최영애 국가인권위원장이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추행 의혹에 대한 국가인권위원회의 직권조사 여부가 결정되는 30일 오전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전원위원회실에서 열린 제26차 상임위원회에 참석해 관계자들과 대화하고 있다. 2020.7.30/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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