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출사표'가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 자리에 올랐다.
3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30일 오후 9시30분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하라는 취업은 안하고 출사표'(이하 '출사표') 10회는 전국 가구 기준 1부 2.3%, 2부 3.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9일 방송된 9회가 보인 1부 2.7%, 2부 3.3%의 시청률과 비교해 각각 0.4%P, 0.1%P씩 하락한 수치다.
같은날 방송된 MBC '십시일반' 4회는 1부 2.4%, 2부 2.8%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지난 3회가 보인 1부 3.0%, 2부 3.9%의 시청률과 비교하여 각각 0.6%P, 1.1%P씩 하락했다.
한편 JTBC '우리, 사랑했을까' 8회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2.045%의 시청률을 보였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