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고 가수 설리의 다큐멘터리가 나온다는 사실이 전해졌다.
31일 뉴스1에 따르면 MBC 관계자는 이날 "현재 설리와 관련한 다큐멘터리를 제작 중"이라고 밝혔다.
방송 편성은 정해진 것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큐멘터리에 어떤 내용이 담길지도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1994년생인 설리는 지난 2005년 드라마 '서동요'를 통해 아역배우로 데뷔한 후 2009년부터 그룹 에프엑스 멤버로 활동했다. 그는 지난 2015년 에프엑스 탈퇴 후 배우로 활동해왔다. 하지만 지난해 10월14일 향년 26세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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