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은평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1명 나왔다.
31일 은평구에 따르면, 신사2동에 거주하는 구민이 30일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아 관내 64번 확진자가 됐다.
64번 확진자는 전날(30일) 신촌 세브란스병원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를 실시했고 같은 날 확진판정을 받아 서울의료원으로 이송됐다.
확진자 자택 방역을 완료한 구는 추후 역학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세부 이동동선을 공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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