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캡투어는 '레드캡렌터카'라는 브랜드로 렌터카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렌터카사업은 레드캡투어 지난해 매출액의 81.5%, 영업이익의 62.7%를 차지한다.
레드캡투어의 차량등록 대수는 1분기 말 기준 2만420대이, 전업 렌터카 회사로서는 업계 3위(여신전문금융회사를 제외)에 해당한다.
특히 장기렌탈 계약이 전체 차량의 97%에 달해 고정적인 대여료수입과 계약만기차량의 매각수익으로 현금창출력이 안정적이며 코로나19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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