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탄강 세계지질공원은 2015년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됐으며 지난 7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UNESCO Global Geopark)으로 인증받았다.
해설사는 지질공원 활동의 핵심적인 역할로 대중에게 지질공원의 가치를 전달하게 된다. 한탄강 지질명소와 지정문화재 등에 배치돼 안내 및 해설, 탐방센터 관리 및 홍보, 체험프로그램 지원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포천시는 외국어 해설 지원자를 중점적으로 모집할 계획이다.
포천시는 2015년부터 지속적으로 지질공원 해설사를 양성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13명의 해설사들이 지역유산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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