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음상준 기자 =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정례 브리핑에서 이날 낮 12시 기준으로 경기 포천시 주둔 군 부대와 관련하여 근원환자로 추정되는 강사로부터 교육을 받아 격리 중이던 병사 1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가 총 22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추가 확진자는 최초 검사 시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격리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으로 나타났다. 누적 확진자 22명을 구분하면 병사 19명, 강사 2명, 강사 가족 1명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