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서울시 강남구 커피전문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일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4일 오후 서울 시내 한 커피전문점에서 시민들이 커피를 마시고 있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 본부장은 지난 3일 브리핑에서 "최근 커피전문점, 식당, 캠핑장 등 신규 집단 사례에서 보듯이 불특정한 사람이 모이는 장소에서 음식 섭취나 대화 등 마스크를 착용하기 어려운 경우는 언제든지 (코로나19가) 전파될 수가 있다"고 경고했다. 2020.8.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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