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상사는 차에 있던 구명조끼를 입고 강물로 뛰어 들어가 약 150여미터를 헤엄쳐 허우적거리는 학생에게 접근한 뒤 구조했다. 이후 출동한 119구조대에 학생을 인도했고, 병원으로 이송된 학생은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LG그룹 제공) 2020.8.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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