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앞으로 빅스는 5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며,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팬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쳐 대단히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빅스 멤버들에게도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홍빈은 지난 3월 1일 트위치를 통해 음주 방송을 하는가하면 타 아이돌을 비방하는 듯한 내용의 발언을 해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홍빈은 사과문을 게재했고,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측은 빅스 공식 팬카페를 통해 홍빈이 트위치 방송, 연예 활동을 중단한다고 말했다.
그러다 홍빈은 지난 6일 트위치 스트리머들이 글을 게재하는 커뮤니티에 인터넷 방송 복귀를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결국 홍빈은 빅스에서 탈퇴하고 인터넷 방송으로 시청자들을 만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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