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박삼득 국가보훈처장이 7일 오후 광주보훈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노동훈 애국지사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고(故) 노동훈 애국지사는 1943년 광주사범학교 재학 중 무등독서회를 조직해 식민사관에 대항하고, 대한민국임시정부 연락원으로 활동하다 붙잡혀 옥고를 치르던 중 광복으로 출옥됐던 노 지사는 1995년에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국가보훈처 제공) 2020.8.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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