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명의 기자 = 프로야구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대전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 이 경기는 월요일 경기로 열린다.
8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와 한화의 시즌 10차전이 연이틀 우천으로 취소됐다.
전날 7일에도 우천으로 경기가 열리지 못한 대전에는 이날 역시 장맛비가 쏟아졌고, 저녁까지 비 예보가 있어 오후 3시50분에 일찌감치 취소 결정이 떨어졌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월요일인 오는 10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한편 한화는 8월 들어 벌써 5번째 우천취소를 경험했다. 공교롭게도 외국인 투수 채드벨이 선발로 예고된 5경기가 모두 우천으로 열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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