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미국의 코로나 확진자가 500만 명을 넘어섰다고 로이터통신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로이터는 자체 집계 결과, 8일 현재 미국의 코로나19 확진자가 500만 명을 넘어섰다고 전했다. 이로써 미국은 인구 66명당 한 명이 코로나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코로나 확진자는 압도적 세계1위다. 2위인 브라질은 300만명, 3위인 인도는 215만 명을 각각 기록하고 있다.
8일 현재 전세계 확진자는 1972만9113명이다. 미국이 전세계 확진자의 25%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다.
사망자도 16만 명을 돌파해 전세계 사망자의 25%를 차지하고 있다. 8일 현재 미국의 사망자는 16만484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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