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의 바이오시밀러 제품을 해외시장에서 유통·판매하고 있는 셀트리온헬스케어가 상승세다.
10일 오전 9시34분 기준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전 거래일보다 0.56%(600원) 오른 10만7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허혜민 키움증권 연구원은 셀트리온헬스케어가 유럽 바이오시밀러 2차 성장기의 대표 수혜주가 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하나금융투자는 셀트리온헬스케어의 올해 매출이 분기마다 두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했다. 올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65% 성장한 1조8000억원으로 전망됐다. 지난해 4분기부터 램시마를 셀트리온으로부터 공급받기 시작하면서 매출총이익률도 26% 이상 달성할 것이라는 관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