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선별진료소 뒤로 보이는 숭례문 뉴스1 제공 |ViEW 573| 2020.08.10 11:57:16 (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남대문 시장 케네디 상가에서 상인 8명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감염된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10일 서울 중구 숭례문 앞에 설치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2020.8.10/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우리가 그렇게 시끄럽냐?"…'KTX 아줌마 빌런들', 민원 빗발에도 꿋꿋 2 최저임금 업종별 구분구용 표결 끝 부결…내년 모든 업종 단일 적용 3 '300억원대 사기 혐의' 차가원 구속영장 또 반려…검찰, 보완 수사 요구 4 서울 올림픽공원 인근 건물서 '도시가스 유출'…130명 대피 5 비싼 우유값, 농가 몫 아니었다…'유통 마진' 도마 위 랭킹뉴스 더보기
시대 리포트 2030에게 던지는 3가지 질문 참정권 시위 'My Right 세대' 2026-06-18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 시대 리포트 더보기
사회 최신기사 청년 탈모가 암환자 치료보다 시급?…탈모 건보 확대 두고 '시끌' '300억원대 사기 혐의' 차가원 구속영장 또 반려…검찰, 보완 수사 요구 비싼 우유값, 농가 몫 아니었다…'유통 마진' 도마 위 서울 올림픽공원 인근 건물서 '도시가스 유출'…130명 대피 '이재명 대통령에 90도 인사' 정청래, 연임 불가론에도 사퇴 후 출마 가닥